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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9/05 19:00
요즘 블로그를 네이버에 시작했다. 다른 이유는 없고 거기 이웃들을 종종 방문하다 보니 그쪽이 더 편해서... 혹시라도 궁금하시면 그쪽으로 오시길~
요즘 블로그를 네이버에 시작했다. 다른 이유는 없고 거기 이웃들을 종종 방문하다 보니 그쪽이 더 편해서... 혹시라도 궁금하시면 그쪽으로 오시길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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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연아~ 2010년이다.
에고 깜짝야.
싸이에서 사진 올린 것만 주로 보다가 글도 보니 새삼스럽다.
너의 귀차니즘을 발로 차 날려 버릴 작정이구나!
반가워. 네 솔직함이 그대로 나타나는군.
2010년엔 더 많이 많이 할 얘기도 만들고,
건강도 챙기고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해지자!
또 올게!
언니 지윤이예요. 베리타스. 기억나시려나...
종종 생각났어요. 전에...언니 4년 전엔가 만나고...
몇 번 싸이월드랑 여기 왔었는데...
그 후에 제 삶이 너무 바뀌고 정신없이...또는 정신을 놓은채로 흘러가서...전에 언니랑 알고 지내던 사람이랑은 좀 다른 사람이 된것 같아요.
사실 그 시절의 내가 보고 싶은 요즘이라...
언니를 찾게 되네요. 호호 언제 한 번 통화했으면 좋겠어요.
언제나 도움이 필요할 때만 언니를 찾은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도 들지만 지금...여러면에서 조언이 필요한 상태라. 후후.
메일 드릴께요!
라고...3월 3일에 썼었네요. ㅎㅎ
괜히 비밀글로 해놨다 돌려놓고 갑니다~
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.
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
웃는 낯에 침 뱉으랴
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
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